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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명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단계평가 ‘매우 우수’
    글쓴이
    홍보팀
    조회
    468
    일자
    2019-05-14 22:29:28
    계명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단계평가 ‘매우 우수’

    - LINC+ 단계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받아
    2021년까지 향후 3년간 약 132억원의 국고 지원 받음

    -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 친화형 체계 구축과 운영 성과로 높은 평가 받음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교육부 주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이하 ‘LINC+’) 육성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 단계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를 받아, 향후 3년간 2단계 국고 사업비로 전국 최고 수준인 약 132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계명대는 이번 단계평가에서 지난 2년간(2017.3.1.~2019.2.28.)의 1단계 성과로 사회문제해결형 교육과정(Star-Track)과 일자리 창출형 교육과정, 특화분야 융복합 교육과정 등의 사회수요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특화산업의 산업협업센터(ICC, Industrial Collaboration Center)운영, 지역사회 협력을 위한 지역사회특화센터(RCC, Regional Collaboration Center)운영, 가족회사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활동, 지역사회공헌(K-ESI, Keimyung Economic & Social Impact)지표 모델 운영 등 산학협력분야 운영 성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향후 3년간의 2단계 계획으로 ‘지역의 문제해결을 주도하는 앵커기관으로 성장’을 비전으로 하는 산학협력 추진 계획과 이를 위한 체계적인 인프라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대구경북지역에 다양한 산학협력 성과 창출 계획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범준 계명대 사업단장(산학인재원장)은 “계명대학교는 이번 2단계 사업진입을 통해 대구경북지역에 산학협력 성과를 확산 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 수행에 역점을 두고 있다” 고 말하고 “이를 위해 지역기업 및 지역사회의 수요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역기업 및 지역사회와 같이 참여하여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과정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수행하여, 대구경북지역의 일자리 창출 지원과 특화산업발전 지원 그리고 이를 견인할 산학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2단계 사업 진입으로 계명대가 대구지역에서는 유일하게 LINC+사업 수행 대학(4년제 대학 대상)이 되어, 지역의 산학협력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의 역할이 기대된다.
      대구경북지역에서 이번 LINC+ 단계평가를 최종 통과한 대학은 계명대를 비롯해 영남대, 대구대, 안동대, 경일대, 경운대, 대구한의대 등이다.

     



    2019 / 05 / 08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