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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계명대 미래산업사용성평가센터, 심포지엄 통해 기업지원 나서
    글쓴이
    홍보팀
    조회
    1132
    일자
    2019-12-17 09:55:50
    계명대 미래산업사용성평가센터, 심포지엄 통해 기업지원 나서

    - 12월 12일(목) 11시, AW호텔에서 ‘2019 사용성평가 기반 산학연 상생협력 심포지엄’ 열어

    - 20개의 기업과 사용성평가 활용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상호 이익을 위한 협약 체결
     


      계명대 미래산업사용성평가센터가 심포지엄을 통해 사용성평가 기반 산학연 상생협력에 나서고 있다.
      12월 12일(목) 11시, AW호텔에서 ‘2019 사용성평가 기반 산학연 상생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ISO등 국제 표준규격 강화에 따른 국내 제조 산업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인간/감성공학 기반 빅데이터 융합기술 동향 및 개발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사용성평가 기업지원사업은 기업이 단독으로 수행하기 어렵거나 전문기관의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센터, 전문기관(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과의 매칭을 통해 전문인력, 연구장비를 활용하여 기업의 사용성평가에 대한 필요성을 충족/보완하고 의뢰제품의 사용성을 평가한 후 개선방향을 제시해줌으로써 기업의 제품의 성능향상과 국내·외 브랜드파워 제고를 통해 새로운 시장개척으로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5년 12월에 설립된 미래산업사용성평가센터(이하 센터)는 지금까지 100여개 기업의 제품에 대한 사용성평가 지원을 통해 신제품 출시와 매출증대에 적잖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주)위니아딤채 등 20개의 기업이 참가해 사용성평가 활용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호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계명대 미래산업사용성평가센터와 참여기업들은 협약을 체결하고, 실생활 기반 사용성평가 지원센터 구축사업을 통해 국내제품의 국내·외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사용성평가 기업지원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있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기업 관계자에 따르면“평소 사용성평가를 받은 업체의 제품개선과 매출향상 사례를 언론을 통해 인지했었는데, 이번 사용성평가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보다 소비자를 위한 제품으로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종하(의용공학과 교수) 센터장은“산업이 빠른 속도로 변함에 따라 센터는 인공지능/감성지능을 이용한 빅데이터 기반으로 사용성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제품 출시하기 앞선 첫걸음이 되는 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센터는 단순 시제품 제작을 위한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용성평가 인력양성 교육과 외부전문가를 초청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기업들에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내년 3월까지 각 기업의 제품을 평가하고 이를 통해 부분개선, 시제품을 제작하며 내년에도 지원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협약식 외 고대 구로병원 의료기기사용적합성 테스트센터,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의료기기 사업적합성 테스트의 이해 및 실무, 사용성평가 제품 디자인 개선사례와 사이즈코리아 지원사업 안내가 진행되었다.



     

    2019 / 12 / 16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