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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계명대, 회계학전공 공인회계사2명, 세무사 3명 배출
    글쓴이
    홍보팀
    조회
    1351
    일자
    2019-12-11 09:30:27
    계명대, 회계학전공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3명 배출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이번 제54회 공인회계사시험에서 선길오(회계 08), 허우석(환경 09) 등 2명과 56회 세무사 시험에서 안영근(회계 09), 오세욱(세무 11), 최은하(회계 12) 등 3명을 배출해 냈다.
     

      계명대는 비사고시원(명경재)과 회계학전공 지정스터디실(수경재)에서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고시반을 운영하고 있다. 명경재(15명)와 수경재(10명)의 소수정예로 운영하며, 합격률을 높이고 있다.
     

      각 고시반을 지도하고 있는 손혁 교수(회계학전공)는 합격요인을 학생들의 노력과 자기통제에 돌리면서도 학교에서 공간을 새롭게 마련하여 수경재를 다시 세우는데 도움을 준 경영대학장 및 회계학 전공 교수, 인내력을 갖고 학생들을 지도한 전임 고시반 지도교수,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교무부총장인 이중희 교수(회계학전공)께 공을 돌렸다. 특히 이중희 부총장은 본인이 계명대학교 고시반 출신의 공인회계사 합격자로서 학생들의 지도편달과 공간마련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올해 좋은 성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손혁 교수는 공인회계사와 세무사라는 전문직에 합격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자기통제가 필요하지만, 재학생들이 전문직에 도전하려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보았다. 또한 고시반의 규모가 좀 더 확장되어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등 전문직 합격자가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계명대는 1969년 공인회계사 1회 합격자를 시작으로 꾸준히 합격자를 배출하였고, 1989년에는 지방대 중 공인회계사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로 명성을 떨쳤다. 2002년에는 개교 이래 가장 많은 공인회계사(6명)와 세무사 합격생(5명)을 배출하였으며, 매년 꾸준히 성과를 올리고 있다.

     

     

    2019 / 12 / 10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