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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계명대 재학생, 청년기업 아이디어와 패기로 배팅한다
    글쓴이
    홍보팀
    조회
    7968
    일자
    2010-07-13 13:08:56

    계명대 재학생, 청년기업 아이디어와 패기로 배팅한다

    박재영 학생 ‘중소벤처 창업경진대회’서 최우수상 수상해 상금 2천만원 수상해

    전국 555명 지원자 중, 지역 3명 수상자 중 계명대가 최우수, 장려상 등 2명 포함

    “환경 접목한 아이템으로 그린기업 창업하는 것이 최종 목표...” 

     

      지역 대학생들이 아이디어와 성실성을 바탕으로 전국규모 창업경진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미래 청년기업인의 꿈을 키우고 있다.

     

      중소기업청과 (사)창업진흥원에서 주최한 『2010 중소·벤처 창업경진대회』에서 계명대 박재영(경영학과 4년. 남. 25세)씨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김정호(기계자동차공학부 4년. 남. 25세)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 예비창업자 발굴·지원을 통한 창업촉진 및 사회전반의 창업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근 열린 이 대회는 전국 일반인과 학생 등 총 555명 참가했다. 학생부와 일반부 각 20팀, 특별상 3팀, 부문통합 3명 등 총 46명의 시상자 가운데 박씨는 부문통합 최우수를 수상해 중소기업청장상과 상금 2천만원을 김씨는 상장과 함께 상금 3백만원을 각각 받게 됐다.

     

      「가교폴리에틸렌 폐기물 재활용 및 친환경 재생제품 개발」이라는 기술로 수상하게 된 박재영씨는 “그간 대학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창업교육과 관련 동아리 활동을 통해 축적한 다양한 경험들이 이번 수상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씨는 올 초에도 중소기업청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에도 선정되어 정부로부터 창업아이템개발비 5천 만원을 지원받은 바 있어 청년 벤처 인재로 주목받고 있다. “환경을 접목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미래에 각광받는 그린기업을 창업하는 것이 목표”라며 희망을 밝혔다.
      김정호(기계자동차공학부 4년)씨는 [마이크로스위치를 이용한 매립 발판형 소변기 세정시스템]으로 올 여름내에 시제품을 생산완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시상은 오는 6월 24일(목) 서울 코엑스에서 [2010 대한민국 창업대전] 행사를 통해 진행되었다.

     

      계명대는 지난 3월 중기청 대학생 창업지원단 사업에 대구지역 선도대학으로 선정돼 17개 창업동아리와 예비학생기업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창업로드쇼, 창업멘토링, 동문 성공CEO와의 만남의 장, BIZ-PLAN 경진대회 개최, 학점인정 정규창업강좌 개설 등 지역의 청년창업 거점대학으로써의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현수 벤처창업보육사업단장은 “올 초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에 6명의 학생이 선정되어 총 2억 천여만원의 정부 창업아이템 개발비를 지원받았으며, 이번 경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대학생 창업지원단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평가하며 “학생창업지원을 예산, 분야별로 더욱 확대해 경쟁력 있는 청년실업가를 키워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154/ 2010/ 06/ 촬영/ 편집/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