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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한국어 말하기 대회 휩쓴 계명대 미녀들...
    글쓴이
    홍보팀
    조회
    11256
    일자
    2010-02-03 17:09:35
    연락처
    이메일
    master@kmu.ac.kr

    한국어 말하기 대회 휩쓴 계명대 미녀들...

     

     

      계명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최근(6일) 대백프라자에서 열린 '제4회 대구경북 외국인 한국어말하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우수상, 인기상 및 특별상을 휩쓸어 화제다.

     

      경북외국어대학교 다문화연구원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러시아, 일본, 중국, 몽골 등 15개국 100여명의 외국인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최우수상(1위)은 사이슈 미유키(28세. 여. 일본. 한국어학당), 우수상(2위)은 차밀라(24세. 남. 스리랑카. 한국어학당), 인기상 소애제(22세. 여. 중국. 한국문화정보학과 2년), 특별상으로 블라디슬라바(25세. 여. 체코. 한국어학당)씨가 각각 수상, 계명대에서 장려상을 제외한 모든 부문을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시상식에서 최우수 상장과 상금 100만원을 받은 사이슈 미유키씨는 ‘대구 그리고 내고향 홋카이도’라는 제목의 3분 분량의 원고를 낭독해 내용, 표현력, 발음, 태도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별상을 받은 블라디슬라바씨는 KBS2 TV‘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바 있어 발표내내 관객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150/ 2010/ 01/ 촬영/ 편집/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