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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명대 대학원생,‘2019 추계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 학생논문발표대회’서 나란히 최우수 논문상, 우수 논문상 수상
    글쓴이
    홍보팀
    조회
    3438
    일자
    2019-11-12 11:08:10
    계명대 대학원생, ‘2019 추계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 학생논문발표대회’서
    나란히 최우수 논문상, 우수 논문상 수상

    - 계명대 대학원 통계학과 이경현 ‘뇌에서 생성된 시계열데이터의 인과관계 추론: 조현병’ 최우수 논문상 받아

    - 계명대 대학원 통계학과 이정희 ‘뇌파 시계열에서 뇌 연결망 추론’ 우수 논문상 수상
     


      계명대(총장 신일희) 대학원생의 논문이 ‘2019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 학생논문발표대회’에서 나란히 최우수 논문상과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1일(금)부터 2일(토)까지 이틀 조선대 자연과학관에서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 주관 ‘2019년 추계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 학생논문발표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서 계명대 대학원 통계학과 이경현 씨의 논문‘뇌에서 생성된 시계열데이터의 인과관계 추론: 조현병’이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어 같은 과 이정희 씨의 ‘뇌파 시계열에서 뇌 연결망 추론’ 논문이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이경현 씨는 논문을 통해 정상인과 조현병환자의 뇌 연결망을 추론했다. 두 그룹의 뇌 연결망을 비교해 차이가 보이는 연결망의 위치를 확인하고 어떤 차이가 보이는지 확인했다. 그 결과 두 그룹 간 차이가 보이는 연결망 대부분은 정상인에서는 있던 연결이 조현병 환자에서는 약화되거나 연결의 부호가 바뀜을 확인해 냈다.
     

      이정희 씨는 뇌파 시계열 데이터 사이의 인간관계는 뇌 영역 사이의 연결망을 의미하므로 뇌 신경생리학적으로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고 보고, 이진화 된 뇌파의 시계열을 분석함으로써 과적힙을 피하고 확률과정을 따르는 뇌 영역 사이의 인관관계를 추론했다. 정상인들의 뇌 연결망을 알아본 결과, 대부분은 가까운 전극일수록 영향을 크게 미치는 뇌 연결망으로 나타난 다는 것을 입증했다.
     

      한편,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는 데이터분석 및 정보과학의 발전과 이와 관련 있는 분야의 연구 및 연구 조성을 목적으로 지난 1994년 대한통계과학회로 출발, 1998년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로 개칭됐다.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지를 발간하며, 학술진흥재단 부설 첨단학술정보센터(KRIC)에 등록된 자료 분석 및 정보과학 관련 전국규모 학회다. 한국학술진흥재단 부설 첨단학술정보센터(KRIC)에 등록된 자료분석 및 정보과학 관련 전국규모 학회입니다.
      2017년 '데이터정보과학회'지 평가 결과 우수 학회지로 선정되었으며 전국규모학술지를 발행하는 기관입니다.
     


     

    2019 / 11 / 11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