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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계명대 KPI팀, ‘성년의 날 UCC’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글쓴이
    홍보팀
    조회
    5395
    일자
    2016-05-30 17:50:00
    계명대 KPI팀, ‘성년의 날 UCC’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 계명대 언론영상학 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KPI팀, 여성가족부 장관상 함께 상금 100만원 수상

    - 성년이 될 때 까지 잘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메시지를 짧은 영상에 담아내


     

      ‘성년의 날’ 이라고 하면, 장미꽃, 향수, 첫 키스를 가장 먼저 떠 올릴 것이다.
     

      ‘성년의 날’ 은 성인으로 인정받는 날이지만, 성년이 될 때 까지 모든 뒷바라지를 해주며 길러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건 어떨까?
     

      계명대 언론영상학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KPI팀(KPI: Keimyung Production Industry, 임나경(여, 20세 2학년), 박은진(여, 21세, 3학년), 신예은(여 21세, 2학년), 박준언(남, 23세, 3학년))은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16년 성년의 날 기념행사 Beatiful Balance 20초 UCC 공모전’ 을 통해 이와 같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학생들은 성년의 날이 되어 선물을 받기 보다는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진정한 성년의 날의 의미라고 영상을 통해 말하고 있다.
     

      2016년 성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서 계명대 KPI팀은 대상을 받아 상금 100만원과 함께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대상을 받은 UCC는 5월 16일 서울 종로구 KT스퀘어에서 가진 ‘2016 성년의 날 기념행사’ 를 통해 상영됐는데, 20초의 짧은 영상이지만 참석자들로 하여금 감동의 박수를 이끌어 냈다.
     

      심사를 맡은 관계자는 “학생들이 만든 작품이라고 하기 엔 놀라울 정도로 완성도가 매우 높다” 며, “특히, 성년의 날의 의미를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가족 사랑으로 승화 시킨 점이 높이 평가됐다” 고 말했다.
     

      UCC 영상을 만든 계명대 KPI팀의 박은진 학생은 “성년이 되고나니 지금까지 길러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이 가장 먼저 떠 올랐다” 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의 고마움도 영상을 통해 함께 표현하고 싶었다” 고 말했다.
     

      계명대 신예은 학생은 “20초의 짧은 영상을 만들기 위해 한 달간 고생을 했다” 며, “순간의 장면 속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자 노력했다” 고 말했다.
     

      KPI팀의 UCC 영상은 여성가족부에서 성년의 날 및 5월 가족의 달을 홍보하는 영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계명대 언론영상학전공은 영상제작 실습교육을 위한 ‘미디어실습실’ 과 방송스튜디오 제작을 위한 ‘HD영상미디어센터’ 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밀착형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국 규모 영상공모전과 영화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최근에는 ‘2015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에서 미디어분야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2014년 교육부지정 대학특성화사업(CK-1)에 선정되어 융복합 미디어 콘텐츠 창조인재 양성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어 미디어 분야에 강점을 나타내고 있다.

     
     

    287/ 2016_05_22 촬영/ 편집/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