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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창립 10주년 맞이한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GIEA)
    글쓴이
    홍보팀
    조회
    12270
    일자
    2018-11-29 09:24:15
    창립 10주년 맞이한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GIEA)

    - 23일(금)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호텔인터불고 대구 컨벤션홀에서 33개국 협회 600여명 모여
    ‘아름다운 세계평화’를 주제로 친선의 밤 행사 가져

    - 13개국 주한대사 및 12개국 영사 및 대사관 관계자 참석, 슈테판 아우어 주한독일 대사의 기조강연도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사)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aegu Gyeongbuk International Exchange Association, 이하‘DGIEA’)가 23일(금) 오후 5시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소재)에서 ‘2018 DGIEA 친선의 밤’을 행사를 가졌다.
     

      ‘아름다운 세계평화’ 를 주제로 DGIEA 공동의장인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신일희 계명대 총장을 비롯해 13개국(폴란드, 캄보디아, 베트남, 헝가리, 오스트리아, 이스라엘, 독일, 터키, 라오스, 미얀마, 케냐, 잠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주한대사와 12개국(네팔, 러시아, 일본, 우즈베키스탄, 중국, 키르기스스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미국, 알제리아, 엘살바도르)영사 및 외교관, 33개국 민간외교협회 등 600여명의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신일희 계명대 총장이 공동의장으로 환영사를 했다. 이를 통해 DGIEA 창립 10주년을 자축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간 외교활동으로 국가별 긴밀히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공동창립자인 김범일 전 대구광역시장과 김관용 전 경상북도지사에게 공로패도 수여됐다.
      이후, 13개국 대사들의 축사와 슈테판 아우어 주한독일대사가 기조강연을 맡아 점점 더 세계화되고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가는 세계 속에서 네트워크 강화를 강조했다.
     

      2008년 창립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DGIEA는 산하에 33개국 협회를 두고 국가 간 교류와 상호이익을 위한 협력을 증진해 오며, 대표적인 민간외교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경북지역 고유의 전신과 문화를 갈고 닦아 지역의 정치·경제·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역의 전통과 특수성을 충분히 살려 한국적인 얼굴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취지에 맞게 경주문화엑스포,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2 세계곤충학회, 2013 세계에너지총회, 2015 세계물포럼 등 지역의 큰 국제행사에 큰 도움을 주기도 했다.
      또한, 중국 쓰촨시 대지진(2008), 미안마 싸이클론 피해복구(2008), 일본 지진피해 구호(2011), 네팔 지진피해 구호(2015), 이탈리아 지진피해 구호(2016), 라오스 댐 붕괴 구호(2018) 성금을 모아 전달하기도 했다. ‘국경 없는 음악, 함께 나누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음악회(2008)를 열어 그 수익금 전액을 제3세계 국가 아동 돕기 기금으로 기부하는 등 민간외교, 국제교류 및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DGIEA는 1995년 한국·폴란드협회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스웨덴, 캄보디아, 네팔, 러시아, 루마니아, 필리핀, 체코, 일본, 베트남, 카자흐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 영국, 중국 등의 나라와 협회를 창립하고 2008년 키르키즈스탄협회 창립과 함께 대구시장, 경상북도지사, 계명대총장을 공동의장으로 한DGIEA를 창립했다. 이후, 헝가리, 싱가포르, 카슈미르, 오스트리아, 이스라엘, 독일, 터키, 호주, 캐나다, 태국, 라오스, 인도네시아, 미국, 미얀마, 세네갈, 케냐 등의 나라와 협회를 만들어 현재 33개국의 협회를 두고 있다.

     



    2018 / 11 / 24   홍보팀